방명록

  1. 쭈니또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0.29 18:01 신고

    나...미경 잘지내는지...연락처남겨눟는다010-2041-5667 가끔들러도될런지... 우연히 찾아와서 늘라지는않을런지...^^

    • 2011.10.31 09:09 신고

      음, 그냥 미경이라 하시면 제 인생의 파란만장 미경이들이 너무 많아서리... 게다가 넷상으로 휴대폰 번호를 공개하시면... ㅋㅋ

  2. 2011.09.28 21:30

    비밀댓글입니다

  3. 2011.08.12 17:45 신고

    안녕하세요? 주인 몰래 좋은 글 만 읽다 오는 것 같아 미안합니다. 아름다운 시와 바람구두님의 소회 글. 매일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양양에서-

  4. 2011.07.13 17:20 신고

    바람구두님 반갑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올리신 좋은 글들을 두시간가까이 자세히 읽으며 매일 바쁘다며 일에 쫓기던 일상을 조금은 내려놓았습니다. 그동안 무심히 살았던 제 자신이 오늘은 부끄럽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 일상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경남 창원에서-

  5. 2011.05.08 02:38 신고

    바람구두님, 알라딘에 남기신 글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그간 별고 없으셨나요? 이렇게 다시 뵙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6. 2011.05.05 22:02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의 님의 글이 떠서 바로 달려갔는데,,
    이곳에 계셨군요,,
    앞으로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7. 2011.05.04 16:20 신고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막상 무슨 말씀을 드릴까 고민하다 그냥 다녀갔다는 인사글만 남기려고 합니다.
    알라딘에 들렀다 남기신 글 보고 반가운 마음에 달려왔습니다.
    조만간 다시 들리겠습니다.^^

  8. 아프락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04 12:08 신고

    페이퍼 보고 건너왔습니다. 트위터에서 올리시는 글 간간히 보기는 하나, 블로그로 보는 맛이 없지요. 구두님 글은 장문으로 읽어야 하는데. ^^

    • 2011.05.06 09:10 신고

      아프님은 종종 트위터에서 뵙긴 했는데
      요즘엔 통 뜸하시더군요.
      블로그는 또 블로그의 맛이 있지요.
      자주 만나요. 우리...

  9. 2011.04.29 11:05 신고

    바람구두님 흔적 찾아서 왔습니다.
    오랜만이고... 반갑고... 뻘쭘하고... 틈나는대로 바람구두님 집구경 하러 올게요. ^^

    • 2011.05.04 11:37 신고

      ^^;;;
      가끔 서로 소식이라도 전하며 살아보자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그래도 제가 약간이라도 소용 닿는 사람이라 다행입니다.

  10. 2011.03.30 10:51

    비밀댓글입니다

    • 2011.03.30 11:13 신고

      그런 일이 있었군요.
      저도 올초에 몸이 좋지 않아서 건강에 대한 걱정이 들더군요.
      앞으로 좋은 작업들 재개하실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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