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2.06.26 03:57 신고

    이런 요즘 제가 블로그를 등한히 하던 와중이라 이런 말씀을 놓치고 갈 뻔 했네요. ^^
    감사합니다. 자주 뵈어요.

  2. 2012.06.08 12:24 신고

    안뇽하세요, 바람구두님^^
    하율양 소식을 오늘에야 접했습니다
    ......한번 뵙고 싶군요.

    • 2012.06.11 11:13 신고

      누구신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 비우다 수정/삭제
      2012.06.12 10:49 신고

      녜, 하율아가님의 숨은 팬이랍니다^^
      문망 창을 통해서 하율양의 탄생을 지켜보았지요.

    • 2012.06.12 12:41 신고

      바람구두님!

      영유아 질환 (장기 재생을 비롯)에 관한 저의 소견입니다

      꼭꼭 죽이 되게 씹어 먹기는 장기 재생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어른도 물론,)
      전통적으로 우리 아기들에게는 엄마가 꼭꼭 씹어서 그리 먹여 치료를 했지요,

      (먼저 엄마의 치과 구강 상태를 점검합니다
      충치 등의 문제가 있으면 치료를 받은 후에,
      혹시 아말감 같은 치과 치료가 되어 있으면,
      수은(중금속) 방출 때문에 어렵겠습니다)

      <호과>

      1.제독(침)
      2.소화효소(침)
      3.높은 체내 홉수율(꼭꼭 씹기)

      *.적절한 영양 공급
      (주의: 질소과다채소 http://cbj910.blog.me/60147780642

      대안부가 자연치료 http://www.health365.kr/web/bbs/board.php?bo_table=61&wr_id=8)

  3. 2012.05.29 21:48

    비밀댓글입니다

  4. 2012.05.13 13:23

    비밀댓글입니다

  5. 2012.04.22 20:11

    비밀댓글입니다

  6. 2012.02.07 22:06 신고

    안녕하세요 바람구두님!
    얼마 전 <바나나 피쉬> 관련 자료 찾아보다 우연히 흘러들어온 대학생입니다.
    글이 풍부하고 맛깔나서 흥미 없던 작품들 리뷰까지 싹 다 챙겨봤네요.
    이제 슬금슬금 다른 카테고리로도 넘어가야 할 듯
    하루에 한번씩 꼭꼭 들르고 있습니다ㅎㅎ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기대하면서.
    또 인사 드릴께요.

    • 2012.02.09 09:36 신고

      이런 요즘 제가 블로그를 등한히 하던 와중이라 이런 말씀을 놓치고 갈 뻔 했네요. ^^
      감사합니다. 자주 뵈어요.

  7. 2012.01.01 03:22

    비밀댓글입니다

  8. 2011.12.06 07:41 신고

    안녕하세요. 스페인에서 인사드려요.
    중2때 처음 망명지를 찾고 틈날때마다 글도 읽고 (술과 유흥으로) 바쁜 와중에도 좋은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참 망명지를 알게 된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군대를(...그 현 대통령께서 취임하시기 3일전에 의경으로 입대를 해서 즐거운 군생활을 했었지요)다녀오고
    어찌저찌 하다보니 스페인까지 와 남들 디스코텍 가고 유럽 여행다니고 하는데 저는 여기를 다시 찾았네요.
    항상 올라오는 시나 글을 보며 평소 잘 안하는 사색을 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9. 2011.11.29 19:12 신고

    바람구두님 안녕. &^^& 오랜만이라 내 이름도 얼굴도 다 까묵어 버린건 아닐까 은근히 걱정 되는군요.
    쓸쓸한 풍소헌 어슬렁대며 글도 읽고 요즘 일상도 대충 짐작하고 그랬습니다. <스미다>를 읽다가는 불현듯 나도 그가 그리워
    전화를 해보기도 하구요. 나는,
    얼마전에 부산 생활을 접고 함양 산골로 삶터를 옮겼답니다. 함양 상림 근처나 지리산 올 일 있으면 들러요.
    밥 먹고 가요. 올해는 난생 처음 시골 온 책임으로 김장도 내손으로 했답니다. 오면 그 김치 찢어 더운밥상 차려줄게요.
    (전화번호가 바뀌었는데... 비밀글을 어찌 하는지도 모르겠고... *^^*울진이 알거에요)
    늘 안녕을.

  10. 내안의 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1.04 15:49 신고

    감사합니다.